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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암지식정보센터

내가 알고 싶은 암

췌장암

재발 및 전이

은 조기 발견이 어려운 만큼 또한 평균적으로 다른 암들에 비해 좋지 않은 편입니다. 췌장암은 수술 후 6개월 이내에 20~30%에서 하며, 결국 80% 정도의 환자에서 재발이 확인됩니다. 췌장암 수술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재발하는 경우는 수술 당시 이미 육안으로나 영상검사에서 관찰되지 않는 가 존재하였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대개 치료 5년 이후에는 재발이나 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췌장암은 재발이 흔한 암이고, 대부분 2년 이내에 재발하며, 완치 이후에도 재발의 가능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적절한 간격으로 추적검사를 계속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2년까지는 3~6개월 간격으로, 이후에는 6~12개월 간격으로 CT나 MRI, CA19-9 등을 통하여 추적검사를 진행합니다. 영상검사 또는 임상진단에서 재발이 의심되면 보다 민감한 PET/CT 검사를 추가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재발은 수술 부위 근처에서 가 관찰되는 국소 재발과 간이나 복막 등 에서 재발이 일어나는 원격재발이 있습니다. 재발성 췌장암의 치료는 재발한 의 위치, 범위, 재발 시기, 이전 치료법 및 환자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재발성 췌장암의 주요 치료법은 치료와 입니다. 잔여 췌장에 단독으로 재발한 경우와 같이 일부에서는 재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대한암학회와 한국췌장외과학회와 함께 대한종양내과학회, 대한방사선종양학회의 참여로 제작되었습니다.

최종수정일 : 2026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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