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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암지식정보센터

내가 알고 싶은 암

간암

요약설명

간암이란 간에 생긴 악성종양을 말하는데, 크게는 간세포에서 기원한 간세포암종과 담관세포에서 기원한 담관세포암종으로 나눕니다. ‘침묵의 장기’라는 별명까지 붙은 간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암이 진행하면서 서서히 나타납니다. 만성 B형간염, C형간염, 간경변증 등 위험인자가 있는 사람은 6개월마다 복부초음파, 알파태아단백검사로 검진받을 수 있으며, 간암은 조직검사를 하지 않더라도 정밀한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만으로도 확진이 가능합니다. 간암이 초기일 때에는 절제술, 간이식, 고주파열치료 등의 치료방법을 고려할 수 있으며, 진행된 간암은 경동맥화학색전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시행합니다.

본 콘텐츠는 대한암학회와 대한간암학회 그리고 대한종양내과학회의 참여로 제작되었습니다.

최종수정일 : 2026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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