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7.23 | 조회수 | 28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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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
예 안녕하세요 보고 랭킹쇼 오늘은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아주 뜨거운 현장에 제가 찾아왔습니다. 오늘이 바로 암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리는 그 현장입니다. 어우 굉장히 뜨거운데 어우 장난아니에요. 열기가 사람들도 엄청 많습니다. 오늘따라 어우 너무 많아요. (예) 이번 위촉식을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칙들을 생활 속에서 더 적극적으로 더 손쉽게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게 안내하는 암 예방 홍보대사 분들을 위촉하는 아주 특별한 자리라고 해서 제가 오늘 현장에 나왔는데요. (예) 2018년 암 예방 홍보대사 분들은 총 세 분입니다. (예 예) 세 분인데 자신의 분야에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일도 하시지만 평소에도 이런 몸과 건강을 (예 건강을) 더 건강하게 가꾸고 계시는 분들이라고 하는데 오늘 위촉 현장에서 직접 생생하게 인터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다같이) / 아 제가 현장이 너무 뜨거워서 그런지 너무 당황한 것 같아요. 조명이 좀 뜨겁죠? 아 예 조명이 장난이 아닌데요. 오늘 그만큼 열기를 또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따스한 수다를 나눈다고 해서 따스한 수다를 나누는 남자 MC따수 어 보이나요? 예 MC따수라고 합니다. 예 이제 오늘 굉장히 유명하신 분들이 옆에 한 분씩 계신데 소가 아니 소개 한 번씩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가수 노사연입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안녕하십니까 셰프 오세득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개그맨 김지호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어우 감사합니다. 우리 이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앞으로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게 될 세 분을 이렇게 직접 만나 뵙게 만나 뵙게 되니까 굉장히 설레요. 말까지 막 더듬고 굉장히 설레네요. (예) 떨지마세요. 아 예 감사합니다. 오늘 또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셨고 계신데 그러면 이제 한 분께 제가 궁금한 것들 한 가지씩 질문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암 예방 홍보대사 예 암 예방 홍보대사가 이제 2018년 올해 되셨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아니면 그 지금 위촉이 되셨는데 소감이 어떠신지 좀 궁급합니다. 노사연씨부터 네 어 이제 다 저는 이름이 노사연이잖아요? 그러니까 사연이 없는 건강에도 사연이 없는 예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고 아 특히 암이 굉장히 가깝게 있지만 암검진 하는게 사실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암 예방하고 검진하라는 얘기를 지금 많이 할 거에요. 나이가 들어도 여러분 건강하셔야 되거든요. 늘 우리가 건강할 때 건강할 수 있게 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암 예방 암 검진 홍보대사로 이제 활동하시는 거죠? 알겟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세득 셰프님 네 전 아무래도 요리사이다 보니깐요 식생활, 식문화에 먹는거에 대해서 좀 많은 걸 알려드리고 싶구요. 그리고 저도 이제 슬슬 준비를 할 때가 됐거든요. 검진도 마찬가지구요. 걱정이 많이 되는데 뭐 이상이 없어서 항상 그 검사의 이런게 굉장히 부담스럽잖아요. 그런거 이제 먹는거 로써 잘 먹으면 아마 저는 아마 아무 이상없이 잘 되지않을까 / 얼굴이 진짜 너무 건강해보이세요. 잘먹어서 진짜 훤하십니다. 죄송하지만 누가 누굴보고 건강하시다고 그러시는 건가요. 아 제가 보기엔 다 건강하십니다. (가장 건강해 보이시는) 분 암 예방 건강 식습관 식습관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싶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어 또 김지호씨가 자리 하셨는데 사실 저는 그 본업은 개그맨 이지만 운동을 운동 선수들 보다 더 열심히 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운동했더니 보건복지부에서 저에게 암 예방 운동 홍보대사 자리를 자격을 주셨어요. 그래서 그 아무래도 암 예방은 뭐 여러 가지 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고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운동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암 예방 운동 홍보대사를 맡았습니다. 아 암 예방 운동 홍보대사 예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주시기를 바라면서 제 개인적으로 좀 궁금한 질문들이 있는데 사실 이게 복지부 페이스북 라이브로 나가는 방송이에요. 아 지금 나가고 있나요? 어 지금은 아닙니다. 이건 녹화되는데 녹화 중인데 이게 나중에 생방송으로 나갈 때 관련해서 궁금한 것들 또 더 물어보고 답변을 드리도록 할게요. 예 지금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도 궁금한 것이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제가 좀 개인적인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얼마전에 남편분 된 이무송 씨께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하시죠? 네 근데 어 지목을 한거를 제가 생생하게 봤는데 아 지목 당하신 입장이 어떠신지 좀 궁금합니다. 아주 깜짝놀랬죠 에 남편이 어 너무 좋은 일에 아이스 버킷 정말 참 좋은 일에 저를 지목해줘서 역시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뭐 저는 괜찮은데 이성미씨 그리고 김원희씨 까지 지목을 하셨는데 이성미씨가 이제 그 아이스를 이제 써야되잖아요. 근데 제가 막 제가 같이 써주고 싶어요. 이성미 씨는 좀 약하잖아요. 그래가지고 약간 걱정이 되면서 어쨌든 좋은 일이고 또 사람들이 세상을 빛나게 아마 참여를 좀 신나게 할 수 있는 일들이여서 뭐 기꺼이 제가 받았죠. 네 감사합니다. 예 좀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옆에 오세득 셰프님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지목 당하셨잖아요? 저는 아실거에요. 그 최현석 셰프라구요. 아 그래요? 왜 셰프님들끼리 근데 저희 요리사들 그런것도 많이 하는데 저는 사실 전에 그거 지목받기 전에 기부는 먼저 했어요. 근데 지목당해서 한 번더 하긴했는데 기부도 2번 했는데요. 오 저도 그런데 아 그죠 저도 기부 먼저 했었어요. 기부도 하셨어요? 네네 예전에 어? 장관님 아니세요? 장관님이 오셨습니다. 오 안녕하세요. 간식 좀 가져왔습니다. 간식을 갖고 오셨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노사연씨 여기서 봐 반갑습니다. 박능후 장관님 반갑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셰프 오세득입니다. 반갑습니다. 병장 김지호 어우 죄송합니다. 관등성명이 나왔네요. 저는 개그맨 김지호라고 합니다. 운동 홍보대사입니다.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습니다. 어우 영광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보건복지부를 위해서 홍보대사를 해주셨는데 진짜 감사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인사도 드릴 겸 얘기도 할 겸 아직도 드릴게 많습니다. 진짜 딱 필요한 때에 이렇게 차가운 음료수를 보내주시고 저희도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마음의 건강 또 몸의 건강 모든 것들을 위해서 또 저희들이 열심히 여러분 돕겠습니다. 제가 저는 이런 말할 자격은 아니지만 저는 마끼아또인데
아유 미리 주문을 받았어야 되는건데 그러니까요 아이 참 제가 따로 시간내서 마끼아또를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관님께서 특별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관님 네 오늘 열기가 굉장히 뜨거운 자린데 예 감사힙니다. 예 반갑습니다. 어 지금 암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이 이렇게 또 진행이 됐는데 또 많은 국민 여러분들꼐서 이 방송을 지켜 보고 계세요. 예 국민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예 아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부 장관 박능후입니다. 오늘은 암 예방 홍보대사 분들이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시는 날이라고 해서 감사의 말씀도 드리고 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십사라고 부탁도 드릴 겸 굉장히 잠깐 방문했습니다. 예 여기온 홍보대사님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매년 20만명이 암이 발생하고 있어요. 와 많이 있네요. 그리고 약 7만 2천명 분들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굉장히 암이 이제 흔한 질환이 되버린 지금 근데 중요한 것은 이런 암이 예방을 할 수 있고 또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며 그럼요 맞습니다. 세계적인 그 보건기구인 WHO에서 암의 1/3은 예방할 수 있고 또 1/3은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남은 1/3도 특별히 치료를 하면 크게 완화시킬 수 있다. 이렇게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예 그래서 이런 그 취지를 저희들도 충분히 받아들여서 보건복지부도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암을 예방할 수 있는 10대 수칙을 만들어서 의학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오 그래요. 올해는 이 세 분이 10대 수칙을 이제 앞으로 많은 국민들께 알려드릴게요. 저는 40대 이지만 10대 수칙으로 아 죄송합니다. (하하하) 열 가지 수칙이 있는데 그 열 가지 수칙을 생활 속에서 국민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실천할 수 있도록 세 분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도 어 암 예방이 뭐 어렵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 세 분의 홍보대사를 통해서 생활 속에서 어떻게 하면 암을 쉽게 예방할 수 있는지 그 수칙들 익히시고 평상시에 실천해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 혹시 암 예방 홍보대사 이렇게 세 분이 위촉이 되셨는데 혹시 첫인상은 어떠신지 좀 궁금합니다. 저는 노사연 우리 홍보대사 님은 첫인상일 수가 없습니다. 오래 전부터 봐왔기 때문에 너무나 보고싶었어요. 근데 홍보대사를 맡아주신다 하니깐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되게 건강한게 제가 이렇게 살다보니까 참 건강함이 중요한 걸 알거든요? 그래서 음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제가 뭐 도움이 된다면 정말 열심히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현존하는 여자 여성 연예인 중에서 가장 건강하신분 아닌가요? 동의합니다. 건강의 아이콘 어 정말 감사해요. 태어날 때부터 건강했어 아 혹시 우량아 아 아니 아닙니다. 예 우량아에요. 맞아요. 예 4.8kg로 태어났어요. 어유 어머님이 고생하셨겠어요. 네 어머님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지금 살면 살수록 정말 부모님들이 이렇게 또 건강을 물려줬으니깐 어 또 저도 여러분들이 혹시나 이렇게 암을 예방할 수 있고 검진을 받으면 다시 우리가 또 완치도 된다고 하니까 또 10개 수칙이 있다고 하니까 그런 것들 우리가 친절하게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우리 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어요. 아 예 혹시 오세득 셰프님은 혹시 알고 계신가요? 예 우리 셰프님은 그냥 사실 건강식품 건강한 음식을 만드시는걸로 제가 알고 있고 오늘 직접 뵈니까 진짜 건강해 보이죠. 만들어주시는 음식이 진짜 맛있고 건강하겠다. 그건 제가 잘먹었기 때문인 것 같구요. 어떤 음식을 만드셔도 아주 건강하게 좋은 음식 만드실 것 같습니다. 예 맛있는 음식으로 또 제가 건강한 음식으로 이제 좋은 식생활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럼 마지막 김지호씨 김지호 우리 운동을 통해서 홍보를 하시게 됐는데 제가 딱 뵈니까 슈퍼맨이 갑자기 등장하신게 아닌가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샤프하게 보이시고 건강하게 보이셔서 홍보 아주 잘될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우리 박장관님도 좀 건강해 보이십니다. 100살 그 나일 좀 신경쓰는 편입니다. 혹시 그러면 홍보대사 분들께서는 장관님께 암 예방 아니면 또는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질문이 있으시면은 지금 이 자리를 빌어서 10대 수칙이라고 하셨는데 이제 저는 아직까지는 지금 잘 모르거든요. 저도 굉장히 궁금해요. 어 오늘 알 수 있는거죠? 그럼 혹시 장관님께서는 암 예방을 위해서 생활 속에서 지켜나가고 계신 수칙이 있으신지 좀 궁금한데 예 뭐 꼭 암 예방이라고 그 특정 목적을 둔 것은 아니고 건강하게 사는 것 자체가 암 예방 ( ) 제가 건강을 지키는 뭐 비결이라 그래야될까하는 생활습관 하나는 우리 김 저기 김지호 대사님처럼 운동을 비교적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복지부 직원들에게도 조례 시간에도 말씀드렸고 개별적으로 식사시간에 만나면 꼭 여쭤보는게 요즘 운동하고 있습니까 이렇게 물어봅니다. 물어보는데 저는 이제 운동을 2가지 이상해라 한가지는 자기 혼자 할 수 있는 운동 에 근데 뭐 조깅을 한다거나 수영을 하는 운동 혼자할 수 있는 운동 또 다른 한가지는 운동 친구랑 함께 하는 운동 예 같이 어울려 할 수 있는 운동 구기운동 그래서 2가지 이상 꼭 하라고 권하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혼자 하는 운동으로 등산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등산 마니아로 또 유명하십니다, 저는 둘이 하는 운동으로 남편과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이거 좋습니다. 이거도 좋죠. 그게 저는 뭐 제 건강을 지키는 하나의 수단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셰프님은 또 장관님께 좀 궁금하신.. 저는 아무래도 식생활이다 보니깐요. 장관님께선 또 어떤 식생활로 또 이렇게 건강하게 유지하고 계신지 예 뭐 저는 음식은 거의 잘 가리지 않고 잘 먹는 게 제 습관이거든요. 시골 출신이라(하하하) 아무거나 잘 먹는데 좋아하는 음식은 사실 된장국입니다. 그래서 한 때는 좋은 된장을 이렇게 찾아서 막 이렇게 다녀보기도 하고 했는데 집에 가보면 그냥 된장이 있습니다. 집 사람이 된장국을 잘 끓여주고 이래서 된장국을 좋아하고 아까 그 샐러드 같은 제가 또 외국 유학생활 하면서 샐러드를 좋아하게 되어서 제가 대신 좀 만들어보고 그렇게 됐습니다. 된장국과 샐러드는 뭔가 잘 안어울리는 맛이지 않나요? 일본에서 유학하신줄 알았어요. 저는 미국에서 했습니다. 사라다라고 그러셔가지고 아 샐러드 어릴 때 다 그렇게… 암 예방 생활수칙중에 여러 식습관 중에 이런 저염 음식과 채소 이렇게 과일 많이 먹는 것도 추천을 드리고 있거든요? 또 장관님은 그렇게 실천을 하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혹시 김지호 홍보대사님은 또 궁금하신게 어떤게 있으실까요? 아 저는 그 뭔가 장관님이 항상 편찮으시면 안되는거 잖아요. 그리고 저도 이 홍보대사로서 엇 내가 이제 홍보대사니까 내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오늘부로 하게 됐거든요. 혹시 장관님은 내가 정말 이 것마은 무조건 건강을 위해서 지킨다 그런거 있으세요? 제가 그 말도 했지만 건강을 꼭 지킨다기보다 아주 습관적으로 하는 몇 가지가 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주말에는 천지개벽이 나지 않는 한 등산을 갑니다. 제가 딱 한 가지 예외는 대통령님께서 갑자기 부르시면 가는 거 외에는 주말 등산 가고 밤에는 이제 자기 전에 그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 약간의 그 참선, 명상을 하고.. 아!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 명상 몸을 뭔가 운동을 하고 또 이 정신까지 맑게 하는 음 마음을 편하게 스트레스를 진짜 다 날리는 거 같긴 해요. 이게 지금 큰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면 혹시 그 스트레스를 날리실 때 명상 말고 또 다른 뭔가 장관님만에 혼자 스스로 아무도 안 볼 때 하시는 뭐 그런 거 없나요? 아무도 안 볼 때 혼자서 장관님께서... 몰래 만화책을 읽으신다든지 아무도 모르는 장관님만에 알고 있는 팁 책을 읽는다든지 스트레스를 진짜 푸셔야 돼요. 스트레스는 또 오잖아요. 맞습니다. 만병의 근원이 또 스트레스죠. 아까 말씀드렸던 그 참선이나 명상이 사실은 그게 아주 치밀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근데, 그 보통분들이 명상은 뭔가 치열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뭔가 아이디어를 생각한다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고 생각을 완전히 비우는 것이죠. 마음을 비우는 것이죠. 완전히 비우는 건데 멍하니 비우는 것이 아니라 치열하게 비우는 것이라서 저는 그거 하고 제가 등산 다닐 때 산을 딛지는 발 걸음걸음이 사실 일맥 산통 하다고 봅니다. 상당히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만은 매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띠는 것이 명상 같은 느낌이 들어서 등산을 완주하고 나면은 심신이 솩 비는 마음도 비워지는... 예. 마음도 비워지고 몸도 가벼워지는 것을 매주 확인하고 있습니다. 저도 내일부터 산을 타야 할 거 같습니다. 주에 달에 몇 번이라도 꼭 함께 어울려서도 아니고 많이 걸어야지 혼자서라도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걷는 것도 대개 좋은 거 같더라고요. 예 맞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그러군요. 잘 먹고요 잘 자고요 잘 먹어도 어떻게 잘 먹는지 앞으로 오세득 셰프님께서 홍보대사로서.. 노래하면서 건강한 거 같아요. 노래를 오래 하니까 노래할 때 모든 걸 쏟아내잖아요. 그래서, 제가 되게 노래를 해서 좀 사람들이 볼 때 오~실제로 보면 나이보다 좀 젊어 보인다. 어려 보인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해요. 오! 저희 되게 포지션이 좋은 거 같아요. 즐겁게 노래하고, 맛있게 먹고, 신나게 운동도 하고 예 맞습니다. 3박자가 아주 딱 맞네요. 어우 포지션이 딱인데요? 홍보대사 포지션이? 그리고 시원하게 크게 웃는거 그쵸? 웃음도 많이 주시기를 앞으로도 많은 기대 못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닙니다. 아주 많이 웃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웃음을 여러분께 또 드리면서 이렇게 암 예방을 실천할 수 있게끔 많이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암 검진 이제 홍보대사시잖아요? 암 검진에 대한 이야기 잠깐하고 마무리할까요? 검진? 예 암 검진 왜냐하면 지난번에 방송을 제가 영상을 한번 본게 있는데 밥 잘먹는 누나라고 예 그러니까 아니 요즘에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라는 드라마가 굉장히 화제의 드라마였더라구요. 저는 그냥 그걸로 패러디해 가지고 밥 잘먹는 그냥 누나 이렇게 밥 잘 먹는 그냥 누나 저희 남편과 함께 홍보 그 암 예방 검진 그 홍보 영상을 찍었는데 많은 분들이 뭐 다른건 없구요 제가 손예지라고 좀 많이 비슷했다. 이런 얘기까지 들어서 그냥 그걸로 다 날라갔다. 날렸어요 그냥 제 기분이 그냥 하늘로 붕 떳어요. 네 감사합니다. 예 저는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 영상을 봤는데 오 비슷하다 했는데 비슷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가지고 아 이게 꿈이냐 생시냐 막 이러면서 장관님이 저는 이건 참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아 일어나야 합니까? 일어나야 합니까? 이거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장관님 너무 팬심이 너무 나오신거 같습니다. 또 여기서 말씀드렸던 그 영상이 혹시 여러분들 지금 보건복지부 페이스북이나 유튜브에도 다 올라가 있거든요. 또 밥 때 만큼 중요한게 또 암 검진 검진 받는거 아니겠습니까? 또 이번 영상 이번 이 방송을 통해서 한번 더 들어가서 보시는 것도 권해드리겠습니다. 네 근데 좀 방송을 좀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장관님께서 국민여러분께 짧게 한 말씀 해주시고 이 방송 정리해볼까 합니다. 예 여러분 다 아시는 이야기입니다만은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사람입니다. 암의 경우에도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보다 암에 아예 걸리지 않는 그래서 암 예방을 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또 손쉬운 방법입니다. 여기 계신 세 분이 제안하신 여러 가지 생활 수칙들을 생활 속에서 잘 지켜주셔서 자기도 건강해지고 가족도 건강해지고 사회 전체가 건강해지는 그런 날들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예 함께 기대하고 적극적인 참여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관님 홍보대사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제가 잠깐 짧게 마무리하고 이 방송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지금까지 여러분은 보건복지부 암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을 함께 했습니다. 또 현장에 나와 계신 암 예방 홍보대사 세 분도 직접 뵜고 또 장관님께서 특별 방문을 하셔서 가지고 자리를 더 빛내 주셨는데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이 세 분들 암 예방 홍보대사 분들 보시면서 생활 속에서 또 더 적극적으로 암 예방을 실천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관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이 암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 절대 잊지 마시고 가족, 친척, 누나, 동생, 친인척, 삼촌, 이모 다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예 그리고 암 예방 홍보대사 분들은 어디서 볼 수 있느냐 이제 이번이 이번 자리가 마지막이 아니고 앞으로 암 보건복지부, 암 예방 캠페인이라고 홈페이지를 검색하시면 나오거든요. 거기에서 이제 생활 실천할 수 있는 수칙들을 아주 자세하게 또 소개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도 검색하시고 아니면 도메인으로 www.anti-cancer.kr로 검색하셔도 홈페이지가 나오니까 여러분들 많이 많이 애용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마지막까지 예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홍보대사 분들, 장관님 모두 감사드리고 여러분도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암 예방하시고 생활 속에서도 즐거운 나날이 이어지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어 너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어쨌든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암 예방 삼 건강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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