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감과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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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쉽게 느끼고, 힘이 없어요!
피로 또는 피곤한 느낌은 암 자체와 암 치료로 인해 흔히 생기며,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으면서 지치고 우울해 합니다. 치료기간 동안 피로감은 제대로 먹지 못한 것, 운동 저하, 혈구수 부족, 우울, 불면 그리고 약물부작용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만일 피로를 느낀다면 의사선생님과 원인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음을 참조하면 피로감과 우울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여러분이 느끼는 감정과 공포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도록 합니다.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조절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치료방법, 부작용 그리고 이를 이겨내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미리 알고 행동함으로써 조절이 훨씬 쉬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 오랜 수면보다는 낮에 잠깐씩 낮잠이나 휴식을 취합니다.
    • 일상적인 활동보다 짧고 간단한 활동을 하도록 합니다.
  •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불충분한 열량과 영양소 섭취가 피로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에 가능한 많이 먹습니다.
    • 낮잠이나 휴식 후에 먹는 것이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적은 양의 식사와 간식을 자주 먹습니다.
    • 가족이나 친구의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
    • 주변의 이용 가능한 음식배달서비스를 알아두고 이용합니다.
  • 치료를 받지 않을 때에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도록 합니다.
  • 가능하다면 산책이나 규칙적인 운동을 하도록 합니다. 이는 피로감을 덜어주고 정신을 맑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피로를 악화시키는 행위는 제한하도록 합니다. 아이보기, 밥하기, 집안일 등은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도록 합니다.
 
최종수정일 : 2010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