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생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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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생존율 : 5년 상대생존율은 해당기간 중 발생한 암환자가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을 추정한 것으로 암 이외의 원인으로 사망했을 경우의 효과를 보정하기 위하여 관찰생존율을 일반인구의 기대생존율로 나누어 구한 값입니다.

국가암등록자료에서 1993년부터 2010년까지 암으로 진단받은 환자 중 2011년 12월 31일까지의 통계청 사망자료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전산망에서 생사가 확인된 1,992,568명에 대해 생존율을 분석하였습니다.

2006~2010년 암발생자의 5년 상대생존율(이하 생존율)은 64.1%로, 최초 암 진단 이후 10명 중 6명이 5년 이상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자(55.4%)대비 여자(73.3%)의 5년 생존율이 높은 것은 여자의 호발 암종인 갑상선암(99.7%), 유방암(91.0%), 자궁경부암(80.2%)의 5년 생존율이 높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1993-2010, 모든 암의 5년 상대생존율 및 갑상선암 제외시 5년 상대생존율
[ 1993-2010, 모든 암의 5년 상대생존율 및 갑상선암 제외시 5년 상대생존율 ]

갑상선암을 제외하였을 때에도 2006~2010년 발생한 암환자의 5년 생존율은 57.9%로 1993-1995년 40.3%와 비교하여 17.6%p 향상되었다.

[ 갑상선암 제외시 5년 상대생존율 1993-2010 ]

성별 발생년도 증감
‘93-‘95 ‘96-‘00 ‘01-‘05 ‘06-‘10
남녀전체 40.3 43.0 50.4 57.9 17.6
남자 31.9 35.5 44.3 53.3 21.4
여자 51.7 53.1 58.7 64.1 12.4
* 증감: '93~'95년 대비 '06~'10년 암발생자의 생존율 차이
 
최종수정일 : 2012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