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사랑의 힘으로 지금 제가 있습니다. 사랑을 되돌릴 기회를 주셔서 기쁩니다. 저는 아픈 분들께 희망의 증거입니다.
암 환자 및 그 가족 그리고 일반인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는 13년동안 암투병 여배우 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암환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을 잘 압니다.
절망 속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왕좌왕하기 쉽습니다.
간혹 그러다가 치료의 시기를 놓쳐 끝내 생명의 끊을 놓는 환자도 보았습니다 자신의 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과학적인 정보와 상담을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으셔야 합니다. 국가 암정보센터를 권해드립니다. 두려움 떨치시고 용기를 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