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암정보센터 로고

  • 글자크기
  • 글자크기 크게
  • 글자크기 작게
  • 국가암정보센터 영문홈페이지로 이동



예방


		금연

흡연은 건강을 위협하는 중독성 질환입니다.
흡연은 나와 주변인들의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이며, 중독성 질환입니다. 담배와 담배연기에는 중독을 일으키는 니코틴을
포함하여 60여종의 발암 물질과 4,000종의 유해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는 벤젠, 벤조피렌,
페놀과 같이 잘 알려진 발암물질과 청산가스, 비소 등의 독극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흡연은 나와 주변인들의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이며, 중독성 질환입니다. 담배와 담배연기에는 중독을 일으키는 니코틴(마약, 발암물질, 살충제, 제초제)을 포함하여 69종의 발암 물질과 4,000종 이상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는 벤젠(휘발유 성분), 벤조피렌(강력한 발암물질), 페놀(발암물질, 석탄산, 소독제)과 같이 잘 알려진 발암물질과 청산가스(사형가스, 독가스, 26-32갑:LD50), 비소(사약의 성분) 등의 독극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밖에 나프타린(좀약), 나프티라민(방부제), 디디티(살충제), 벤젠(휘발유성분), 폴로늄210(방사선), 비닐크롤라이드(PVC원료), 우레탄(산업용용제), 니켈(중금속, 밧데리, 도료), 부탄(라이터의 원료), 크로미움(중금속, 도료, 합금), 타르(아스팔트), 카드미움(자동차 밧데리 사용), 아세톤(페인트제거제), 비소(사약의 성분), 프롬알데히드(매운맛, 최루탄 사용), 암모니아(호흡기 자극), 디메칠니트로사민(발암물질), 일산화탄소(연탄가스중독 주원인), 소독제), 메타놀(로켓연로, 78-175갑:LD50+)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요 담배 및 담배 연기 성분 ]

따라서, 흡연은 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후두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며, 동맥경화증, 뇌혈관질환과 같은
심혈관질환과 만성폐쇄성폐질환, 폐렴, 천식 등의 호흡기계질환, 그리고 영아돌연사증후군 및 임신 중 합병증과 같은 생식기계질환
등의 질병 발생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18세 이전의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는 경우, 아직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담배 안의 발암물질 및 유해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중독성과 건강 위해의 심각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직접흡연을 하지는 않으나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를 맡게 되는 간접흡연의 경우도 직접흡연을 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종류의 질병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건강위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흡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암 - 흡연은 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후두암, 췌장암, 구강암, 식도암, 방광암 등 다양한 암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 흡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암 ]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은 대부분 위중도가 높은 만성질환이어서 국가 전체의 사회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킬 뿐 아니라
개인 차원에서도 환자 본인과 가족에게 심한 고통과 커다란 경제적 부담을 주게 됩니다.

금연은 건강 지킴이 입니다.
금연을 하면 암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환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고, 건강하고 깨끗한 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금연 후 시간 경과에 따른 여러가지 이득 ]

금연 후 시간경과에 따른 이득
20분 혈압과 맥박이 정상으로 떨어지고, 손발의 체온이 정상으로 증가합니다.
12시간 혈액 속의 산소량이 정상으로 올라가고 일산화탄소 양도 정상으로 떨어집니다.
2주~3개월 혈액순환이 좋아 지고 폐기능이 향상됩니다.
1~9개월 기침이 줄어들고 숨쉬기가 편안해지며, 폐의 섬모가 정상 기능을 찾아 여러 가지 감염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1년 관상동맥질환(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흡연자의 절반으로 감소합니다.
5년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방광암 위험이 절반으로 감소합니다. 자궁경부암 발병 위험은 비흡연자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2~5년이 지나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비흡연자와 같아집니다.
10년 폐암 사망률이 흡연자의 절반수준이 되며,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방광암, 신장암, 췌장암의 발생 위험도 감소합니다.
15년 관상동맥질환(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비흡연자와 같아집니다.

그 밖에도 입과 옷 머리 등에 밴 나쁜 냄새가 없어지며, 치아가 하얗고 건강해지며, 손가락의 착색이 사라집니다. 후각이 돌아와
음식맛도 좋아지며, 계단을 오를 때 숨이 덜 차게 됩니다.

금연! 결심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금연, 잘 알고 철저히 준비하여 실천하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 의하면 흡연이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95% 이상이었고, 실제 흡연자 중에 금연 계획이 있는 경우는 약 70%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1개월 이내에 금연 계획이 있는 경우는 20%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우리 국민이 흡연이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은 대부분 알고 있으나 금연을 결심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현재페이지 인쇄 최종수정일 : 2016년 09월 02일



흡연과 금연 페이지 만족도조사

해당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 평가와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323 국립암센터 10408   
상담전화 : 1577 - 8899 / 홈페이지운영관리 문의사항 : 031-920-2023  (  info@cancer.go.kr  )

COPYRIGHT 2012 NATIONAL CANCER INFORMATION CENTER. ALL RIGHTS RESERVED.

※ 본 홈페이지는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증진기금으로 제작되었으며,
  광고 또는 상업적 콘텐츠를 포함하지 않고 있습니다.
※ 본 정보는 진료를 대신할 수 없고, 법적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